인터네셔널뉴스
유타뉴스
한인뉴스
자유게시판
포토광장
미주한인뉴스 이모저모
 
 
> 뉴스 > 미주한인뉴스이모저모
 
벤쿠버/ 통계청, 새 이민자 중 61.8%가 아시아국가 출신
komaul , 등록일 : , 조회 : 52

연방정부가 여성과 이민자 등 상대적 취약 계층에 대한 배려를 공언하고 있는 가운데, 연방통계청이 여성과 이민자 통계를 별도로 보여주는 전용 페이지(www.statcan.gc.ca/eng/topics-start/gender_diversity_and_inclusion)를 오픈했다.

연방통계청은 '성, 다양성 그리고 통합(GENDER, DIVERSITY AND INCLUSION)'이라는 타이틀로 여성과 이민자 관련 별도 통계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6일 발표했다.

우선 처음으로 요약된 성 관련 통계를 보면, 올 8월 기준으로 캐나다 여성의 61.5%가 노동시장에 참여했다. 남성의 69.3%와 비교됐다.
2017년 말 기준, 캐나다에서 관리자 직책에 고용된 여성은 총 59만 3400명으로 남성의 112만 3900몀에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.
포스트세컨더리 교육기관에 다니는 학생의 56.4%가 여성으로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많았다.
이민자 관련해서는 2011년에서 2016년 사이에 랜딩한 새 이민자 수는 총 121만 2075명이었다.
이들 새 이민자 중 61.8%가 아시아 출신이었다. 그 뒤를 13.4%로 아프리카 이민자가 차지했다.

5명의 캐나다 어린이 중 2명은 이민자 배경을 갖고 있었다. 그 의미는 외국 출생이거나, 부모 중 최소 한 명은 외국 출생자라는 뜻이다.
언어와 관련 2016년도 인구센서스에서, 캐나다인의 19.4%가 가정에서 2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한다고 답해, 2011년의 17.5%보다 높아졌다.



장애와 관련해, 15세 이상 인구 7명 중 1명이 장애가 있다고 밝혔다. 25-64세의 장애인 중 49%는 고용 상태라고 답을 해 같은 연령대의 비 장애인 79%에 비해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.



민족문화와 관련해 250개의 각기 다른 민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
자료수 481개, 33페이지중 1페이지
번호제목작성자조회수등록일
481샌프란시스코/ 샌프란시스코 교회에서 잔디에 난 불, ..komaul382018.11.02
480LA/"한인 저력 보여줘야 앞으로 무시 안 당해"komaul512018.11.02
479DC/ 소중한 한 표, 한국사위에게 던집시다komaul422018.11.02
478뉴욕/ 한국 지상파 드라마·예능…미 최대 케이블TV로..komaul322018.11.02
477뉴욕/ 세계한인무역협회(월드옥타) 새 회장에 하용화 ..komaul272018.11.02
476샌프란시스코/ 샌프란시스코 곳곳에 위안부 기림비 홍..komaul552018.10.15
475벤쿠버/ 통계청, 새 이민자 중 61.8%가 아시아국가 출..komaul532018.10.15
474DC/위안부소재 국제영화제, 워싱턴서 최초로 열린다komaul422018.10.15
473뉴욕/ 한인거주 50% 자랑하는 "팰팍, 새로운 시대를 ..komaul322018.10.15
472LA/ 또 한인 판사 탄생…샌타클라라카운티 판사에komaul332018.10.15
471샌프란시스코/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1주년…도..komaul522018.09.24
470뉴욕/ 원정 출산 산후조리원 뉴욕에서도 성업 중komaul422018.09.24
469DC/ 몽고메리카운티 다문화 축제서 ‘한국의 멋’ 알..komaul382018.09.24
468시카고/ IL 한인 1인당 연소득 3만6938달러komaul362018.09.24
467시애틀/ 다문화회, 지난 10일 전라북도 방문komaul352018.09.24
확대 축소 인쇄 이메일